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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크함이 낮에도 밤에도 오묘하면서 조화가 좋았다.
Date : 2018-11-08
Name : 김미진
Hits : 142

계절에 따라서 벽에 포인트를 달리해주고 있는데,
지금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달이 걸려있다.

가만히 보고 있자면, 쏘옥 빠져 드는 느낌이다.
오묘한 색감, 볼 수록 매력적이랄까.


뒷면엔 벽에 걸 수 있게 와이어처리가 되어 있고,
원목 캔버스 판넬 제작으로 탄탄하다.

종이포스터가 아닌 유화용 캔버스지를 사용했다고 하는데,
딱 봤을 때 고급스러움이 느껴졌었다. 그린듯한 선명함  :)


나무 사이에 걸린 듯 한 보는 위치에 따라서 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.

셀프인테리어의 묘미는 아무래도 스스로 만들어가고,
거기에 어울리는 소품이나 가구배치가 아닐까 싶다.

우리집의 물건들이랑 어울림이 좋은 달의과정

그 시크함이 낮에도 밤에도 오묘하면서 조화가 좋았다.


프레임은 캔버스아트 노프레임으로 만나봤는데, 모던 화이트나 블랙으로도 가능하다고 한다.

사이즈는 소형(6호)에서 초대형(50호) 까지도 선택 할 수 있는데  대형 30호로 정했다.


계절의 큰 변화를 느끼지 않는 달이라는 자연물,

어울림이 좋아서 마음에 쏙이다.


블로그 후기 전체보기 - http://blog.naver.com/dalnangja/2212969978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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